[ 디자인 스튜디오 더:줌 ]
프랑스 École nationale supérieure d'art de Dijon 에서 함께 공부한 디자인 스튜디오 [더:줌] 의 두 디자이너는 세상을 구성하는 일상적인 오브제에 대한 호기심을 디자인적 모티브로 가져온다. 주로 사람의 손을 거쳐 태어난 인공적인 물건들로 너무 흔하거나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기에 당연하게 생각되는 소재들이다. 일상 속에서 흔히 발견되는 기성의 물건이나 이론들의 일부를 우리들의 시각으로 바라보고, 확대하고, 재해석한다. 이러한 과정을 [ ZOOM:ING ] 이라고 부르고 ZOOM:ING으로 만들어낸 결과물들은 디자인과 아트, 그 경계에 놓인 가구라는 형태를 빌린 오브제로 표현된다.
[ Design studio THE:Zoom ]
Curiosity on everyday objects is the most important motif to our design. From our own angle, the objects are viewed, enlarged and reinterpreted. We call these works as ZOOM:ING. The routine objects turn into the furniture on the border of design and art through ZOOM:ING.